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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소득 비과세와 저축장려금 지원 등을 통해 연 9% 금리 수준의 일반적금과 유사한 효과가 제공될 수 있는 청년희망적금이 2.21(월) 11개 은행에서 정식 출시 된다.
청년 희망적금은 가입일 기준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이 가입할 수 있다.
개인소득 직전 과세기간의 총급여 3,600만원(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면 가입 할 수 있다.
매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적금상품으로 만기는 2년이다.매월 50만원씩 2년간 납입하는 경우 최대 36만원의 저축장려금이 지원되며 비과세이다.
가입희망자는 2.9(수)~18(금) 동안 청년희망적금 미리보기를 통해 가입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 할 수 있다.
시중중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예금상품금리 비교공시사이트(https://portal.kfb.or.kr/compare/receiving_young.php)에서 은행별로 비교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첫 주(2,21~25일)에는 5부제 가입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며, 예산규모 등을 고려하여 가입 접수가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안내는 출시 예정인 11개 은행 콜센터와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콜센터(1397)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이슈인채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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