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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에서 봄의 추억을 담아요!

환경부, 국립공원 야생화 관찰 과정 운영

안미지 이슈인채널 | 기사입력 2022/04/05 [17:19]

국립공원에서 봄의 추억을 담아요!

환경부, 국립공원 야생화 관찰 과정 운영

안미지 이슈인채널 | 입력 : 2022/04/05 [17:19]

 

▲ 국립공원야생화관찰     ©환경부 제공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국립공원 야생화 관찰 과정(프로그램)을  48일부터 64

까지운영한다.

 

야생화 관찰 과정은 개화시기에 맞춰 각 국립공원에서 참여 가능하며, 국립공원 자연환경 해설사와 함께 야생화

서식지를탐방하는 다양한 자연체험으로 구성됐다.

 

야생화 관찰 장소는 내장산등 국립공원 7(내장산, 한려해상, 지리산, 소백산, 태백산, 지리산, 백산에서 4월부터 6월에 걸

64회진행하며

 

 

 

▲ 지리산노고단의봄     ©환경부 제공

 

먼저 4월부터 내장산(정읍)을 시작으로 한려해상(남해), 지리산(함양), 소백산(영주)에서 다양한 야생화 관찰 과정

이 시작된다.

 

예약은 46일부터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reservation.knps.or.kr)에서 받으며 과정별 참여인원은 20

이고,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국립공원별 상세한 일정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 탐방복지처장은 봄꽃과 어우러진 국립공원에서다채로운 야생화 관찰 과정여를통해 탐방객들

이 삶의 활력을 되찾고, 봄의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시간이되길 바란라고 말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 www.issue-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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