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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재택치료자 65세 이상 관리강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확진자 유선 모니터링 실시

안미지 이슈인채널 | 기사입력 2022/09/08 [10:35]

천안시, 코로나19 재택치료자 65세 이상 관리강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확진자 유선 모니터링 실시

안미지 이슈인채널 | 입력 : 2022/09/08 [10:35]

 

▲ 천안시청전경     

 

 

 

천안시는 8일 코로19 확진자 중 위중증 위험도가 높은 고령층에 대한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모니터링 전담반을 구성해 자체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81일 방역 당국의 재택치료 개편으로 의료기관에서 실시해 온 집중관리군 건강모니터링이 종료됨에 따라 대면 진료 체계로 전환됐으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에 천안시는 취약계층 재택치료자 관리 강화를 위해 65세 이상 고령층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격리 기간 동안 2회 전화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모니터링을 통해서는 호흡기관자 진료센터 및 원스톱 의료기관 안내,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연계한 병상 배정 및 후송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장은 취약계층 재택치료자 모니터링 강화로 고위험군 대상자에 대한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관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원스톱 진료 기관과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 등에 관한 정보는 천안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www.issue-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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