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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독감 예방접종

겨울철 A형 독감이 유행 예측 예방접종 서둘러야..

안미지 이슈인채널 | 기사입력 2022/10/11 [16:20]

천안시, 1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독감 예방접종

겨울철 A형 독감이 유행 예측 예방접종 서둘러야..

안미지 이슈인채널 | 입력 : 2022/10/11 [16:20]

▲ 천안시청 전경     

 

천안시는 1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1947년 12월31일 이전 출생자)에게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독감예방접종 대상자는 생후 만 6개월 13세 이하 어린이(20092022831일 출생자) 임신부 65세 이상 고령층(57.12.31일 이전 출생자)과 접종일 당일 천안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6064,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이다.

 

75세 이상 고령층은 12, 7074세는 17, 6569세와 천안시민 중 무료접종대상자는 20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초기 쏠림 현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순차적으로 시작하며 접종기한은 1231일까지이다.

 

접종 장소는 가까운 동네 위탁 병·의원에서 가능하며 병·의원 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의료기관 찾기또는 서북구·동남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생후 만 6개월9세 미만 어린이 중 생애 처음 독감 백신을 받는 2회 접종 대상자는 지난달 21일부터 생후 만 6개월13세 어린이와 임신부는 이번 달 5일부터 접종을 시행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전문가들은 이번 겨울철에는 가장 독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A형 독감이 유행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독감 유행주의보가 3년 만에 발령된 점과 코로나 동시 유행 가능성도 있으므로 예방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www.issue-c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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