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의 토크 콘서트’ 열어첫 창작곡 발표 ..끝나지 않은 노래, 꿈섬의 그대..
재즈 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과 함께하는 추억과 향수가 있는 재즈의 향기로 가득한 힐링의 무대를 마련했다.
23일 천안시 오하아트홀에서 재즈1세대 피아니스트 ‘신관웅의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재즈 콘서트는 충남문화관광재단 예술지원사업으로 다양한 재즈 명곡과 함께, 신관웅이 작곡하고 장유정 단국대 교수가 작사·노래한 창작곡 등으로 선보였다.
충남 서천 출신인 재즈 피아니스트 신관웅은 가사와 보컬을 더한 창작곡을 발표했다. 이번 협업에는 장유정 교수(노래·진행), 주화준(드럼), 오정택(콘트라베이스), 김현일(색소폰)이 함께했다.
신관웅은 한국 재즈 1세대의 결정체라고 평가받는 우리나라 최초의 빅 밴드를 결성했고 우리 음악을 재즈에 도입시켜 '아리랑 블루스'를 발표해 국악과 재즈의 접목을 시도,그 이후로도 40년이 넘도록 현재까지 라이브 카페와 각종 공연을 이어왔다.
장유정 교수는 2006년부터 수십 년 동안 원로 음악인들을 만나면서 k-pop을 선호하는 시대라고 해도 우리의 소리 바로 뿌리를 찾는 작업하게 됐고 ‘끝나지 않은 노래, 꿈섬의 그대’라는 곡 등을 창작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이슈인채널 안미지 기자 출처: www.issue-ch.kr <저작권자 ⓒ 이슈인채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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